
이번 주 개강으로 서울 통학하는데 일주일 내내 비 오는 거 실화니...
날씨가 좋을거라며 우산 안 가지고 왔는데.... 호우주의보 경보 알림 엄청 울리네^^

수업 가기 전, 친구랑 점심먹겠다고 파미에스테이션 왔는데....
평일 점심인데 웨이팅이 왜이렇게 길지?
키가 작은 나에게 높은테이블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배고프니까 다 OK!!!!


떡볶이 2인 약간 매운 맛으로!!! +쫄면 사리, 모듬야채(브로콜리, 팽이버섯)
아무 생각 없이 시키다가 모듬 튀김 주문!!!!
둘이서 5인분 시킨듯 싶다.
튀김은 호박, 고구마, 오징어, 만두, 김말이???? 다 맛있었음....

여기 맛있다고 달고나(?) 맛 나는 커피 있다고 해서 버터 커피 2잔!!!
둘 다 한입 먹고.... 음........
그 스카치 사탕? 할머니가 주머니에 넣어놓은 거 주실 때 약간 녹아서 달달한 그 밀크 맛.....
그냥 그 맛이다!!!
결국 버리고, 폴 바셋에서 아이스 룽고!!!!!!


수업 오다가다 저 잔디밭에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는
사람들이 왜 이렇게 부러운지...ㅠㅠ
서울 - 대전 통학하는 자는 수업 끝나자마자 날라서 심야 버스 타기 바쁜데
서울 살고 싶다는 말이 하루에 수백 번 나오지만...
국악가창수업 판소리나 열심히 불러야지~~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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