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비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바이올린 교구


두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교구판
유아 바이올린 수업을 진행할 때
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
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운지판 교구

▶ 손가락 위치별 계이름 이해하며 붙이기
피아노를 배우지 않고 현악기를 먼저 시작하는 유아의 경우
계이름의 순서를 이해할 수 있으며
손가락 위치별 음정을 눈으로 보며 빠르게 기억할 수 있다.

▶ 위치별 오선지음표 붙이기
아이들은 교재에 나오는 음표를 보고 줄과 손가락 번호를
연결하여 연주하는 걸 어려워하여
줄별로 색깔로 표기해주는 경우가 많다.
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현의 위치에 맞는 음표를
눈으로 보고, 높낮이를 확인해 붙이는 활동을 하며
교재의 음표 위치를 악기에서 보다 쉽게 빠르게 찾을 수 있다.
활동사진


교구판을 세워놓고 악기에서 직접 운지도 해보는 아이들 ><
댓글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