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침부터 동생 이사 돕고(?)
엄마빠랑 흥남부두에서 육회비빔밥 호로록.
커피없으면 못사는 엄마랑
얼죽아에 갓 나온 크로아상까지 풀코스
몇일 전, 새로운 도전을 위해
세무서에 다녀와서
고민하다 말씀드렸더니
엄마는 또 놀라고, 아부지는 역시 내딸이라며
투자 해주신다고 열심히
해보라고 하셨다.
공부도 하고싶어 대학원에
학교수업, 센터수업, 연주...등등
많은 일들을 하면서도
또 다른 일을 계획중인 내가 가끔은
신기하기도, 두렵기도 하면서도
하고 싶은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.
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일이지만
한번도 반대하지 않고
응원해주고, 기도해주는 가족 덕분에
이번 역시 잘 해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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